뉴시니어센터·서울 최대 키즈랜드… 성북구민 일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커피 변천사 한자리에… 노원 ‘말베르크’ 개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는 토지거래허가 처리도 쉽고 빠르게…기간 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중소기업 50억원 융자 지원…연 0.8%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도권플러스] 미군 의정부경찰서에 합동순찰 제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3일 의정부에서 발생한 미군의 행인 맥주병 폭행과 관련, 미군측이 우리 경찰에 합동순찰을 제안했다. 의정부경찰서는 미2사단 헌병참모 데이비드 사갈라 소령이 지난 12일 경찰서를 방문, 유사 사건의 재발방지를 위해 경찰과 미군 헌병의 합동순찰을 구두 제안해왔다고 14일 밝혔다.

미군측은 미군의 출입이 빈번한 의정부역과 부대주둔지 송산동·가능동 지역 등을 대상으로 미국 국경일과 연휴기간, 월급날 심야시간대 합동순찰을 요청했다. 또 의정부경찰서와 미 헌병대간의 핫라인 설치도 제안했다. 의정부경찰서 관계자는 “미군측이 곧 서면 요청서를 보내오기로 했다.”며 “긍정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05-07-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