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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기증자’ 우선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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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전문대들이 2006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에서 형제자매가 3인 이상인 자, 장기기증 및 등록자, 대구지하철 참사 유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이색 독자 특별전형을 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산업정보대는 인구 늘리기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형제자매가 3인 이상인 자를 특별 전형으로 우선 선발하고 입학시 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독도 관련 각종 행사에 참가한 경험이 있거나 인터넷 상의 독도 사랑 캠페인 카페 가입자 등도 우선 선발한다.

대구보건대는 원폭 피해자 자녀 및 손자녀로 피폭 후 출생자, 장기기증 및 등록자,3회 이상 헌혈자, 소방공무원 및 대구지하철 참사 유가족(소방안전관리과) 등을 우선 선발하기로 했다.

영진전문대는 디지털의료전기계열의 경우 발전소·변전소 소재 지역 거주자를, 국제관광계열은 지역특산품 홍보도우미 입상자를 우선 뽑기로 했다.

계명문화대는 달서구·서구 거주 전업주부, 교육기관 자녀 및 성직자 자녀, 평생교육원 교육과정 이수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5-7-16 0:0: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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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