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시내버스 ‘음주운전’ 21일부터 이틀간 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경찰청은 음주운전을 하는 시내버스가 있다는 첩보에 따라 21,22일 서울지역의 모든 시내버스 운전사를 대상으로 술을 마셨는지 여부를 점검한 뒤 운전대에 오를 수 있도록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틀간의 검사에서 술을 마신 운전자들이 많다고 판단되면 운전 중에라도 음주운전 단속을 할 계획이다.

점검은 서울시내 노선버스 및 마을버스 149개 업체의 6592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교통경찰관이 관할 버스차고지에서 출발 준비 또는 대기 중인 운전사들을 상대로 음주감지기로 음주 여부를 확인한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5-07-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