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학교급식 ‘업그레이드’ 친환경 농산물 지원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앞으로 경북지역 학교급식의 수준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경북지역 지자체들이 품질이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학교 급식에 지원키로 했기 때문이다.26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성주, 칠곡, 영양, 안동, 상주, 울진 등 8개 시·군이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조례를 제정했다.

울진, 영양 등 5개 시·군은 모두 10억 2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특히 울진군은 초·중·고교 모든 학생들에게 친환경 쌀로 학교 급식을 하고 있다. 올 1학기 학교급식비로 1억 3200만원을 지원한 상주시의 경우 2학기에는 예산을 3000만원 정도 더 늘리기로 했다. 경북도는 유치원생을 포함한 도내 40만명 학생 모두에게 학교 급식에 우수농산물을 사용하기 위해 지원예산 16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난번 불량도시락 파문 이후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우수농산물을 학교급식에 사용토록 함으로써 성장기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 발달을 도모하고 지역 농산물의 홍보 및 소비촉진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5-7-27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