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인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말 현재 인천·경기지역의 실업급여 신청자는 8만 633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만 7399명보다 22%나 늘어났다.
이는 지난 1995년 7월 실업급여제 실시 이후 최고 수준이며, 올해 지급한 실업급여액도 25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24억원보다 548억원이 증가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3일 경인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 말 현재 인천·경기지역의 실업급여 신청자는 8만 633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만 7399명보다 22%나 늘어났다.
이는 지난 1995년 7월 실업급여제 실시 이후 최고 수준이며, 올해 지급한 실업급여액도 257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24억원보다 548억원이 증가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