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4% 돌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안전에 신속 출동까지 달성…영등포 당산지구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사당역 중앙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추가해 인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여름 통합 수방체계 본격 가동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도권 서북부 아파트시황]인천 큰폭 하락… 고양·파주는 소폭 상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 서북부지역 아파트 값은 대부분 보합세 또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고양, 파주지역은 소폭 상승했으나 인천지역은 내림세 기울기가 컸다. 부천, 양주, 남양주지역은 큰 변동없이 보합세를 유지했다. 전셋값도 대부분 안정됐지만 인천·구리지역은 하락세가 큰 편이다.


인천 아파트 매매가는 0.50%, 전세가는 0.65% 내렸다. 동구 송현동 동부아파트 30평형대는 500만원 정도 떨어졌다. 남동구 논현동 주공2단지 25평형은 300만원 정도 올랐다. 부천은 매매가격이 0.04% 소폭 올랐지만 전세가는 변동 없다. 원미구 약대동 주공 25평형은 700만원 정도 상승했다.

고양은 매매가격이 0.75%, 전세가는 0.22% 올랐다. 일산구 장항동 삼환아파트 47평형은 3000만∼4000만원 올랐다. 파주도 매매가는 0.82%, 전세가는 0.21% 상승했다. 교하 벽산아파트 40평형은 1500만원 안팎 올랐다.

의정부 매매가는 0.17% 내렸지만 전세가는 움직임이 없다. 양주·남양주는 매매가격이 0.10% 상승했고, 전세가는 0.15% 내렸다. 남양주시 와부읍 주공3단지 전세가는 300만∼500만원 내렸다. 구리 매매가는 0.40% 올랐고, 전세가는 0.59% 하락했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8월24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양천,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 모집

일반 20명·특화분야 30명 선발 19~29세 대학생·미취업 청년

정창수 강북구청장 당선인 “강북 100가지 변화 만

종합체육센터·미아3재정비구역·신청사 건립 현장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