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 매매가는 0.50%, 전세가는 0.65% 내렸다. 동구 송현동 동부아파트 30평형대는 500만원 정도 떨어졌다. 남동구 논현동 주공2단지 25평형은 300만원 정도 올랐다. 부천은 매매가격이 0.04% 소폭 올랐지만 전세가는 변동 없다. 원미구 약대동 주공 25평형은 700만원 정도 상승했다.
고양은 매매가격이 0.75%, 전세가는 0.22% 올랐다. 일산구 장항동 삼환아파트 47평형은 3000만∼4000만원 올랐다. 파주도 매매가는 0.82%, 전세가는 0.21% 상승했다. 교하 벽산아파트 40평형은 1500만원 안팎 올랐다.
의정부 매매가는 0.17% 내렸지만 전세가는 움직임이 없다. 양주·남양주는 매매가격이 0.10% 상승했고, 전세가는 0.15% 내렸다. 남양주시 와부읍 주공3단지 전세가는 300만∼500만원 내렸다. 구리 매매가는 0.40% 올랐고, 전세가는 0.59% 하락했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8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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