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전·건보공단·KDI등 ‘재정’에 포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건강보험공단·한국개발연구원(KDI)·한국전력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들도 내년부터 재정 범위에 포함돼 모든 재정통계가 작성된다.

기획예산처는 현재 우리나라의 재정 범위는 중앙정부 회계와 15개 기타특별회계,49개 기금 등만 포함돼 있으나 이외에도 사실상 공공부문으로 볼 수 있는 기관들이 많다고 보고 이를 국제기준에 맞게 통계 작성기준을 새로 마련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가 예산 등을 보고받는 600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의 공공성이나 정부의 통제가능성, 중요성, 활동의 시장성 등을 분석한 결과 270여개 기관이 재정 범위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건보공단 등 사회보험기관과 KDI와 같은 국책연구기관, 한전 등 대규모 공기업이 포함되며 지방공사 공단, 정부투자 및 출자기관, 기타 공공비영리기관 등도 들어갈 전망이다.

그러나 이들 일부 공공기관이 새로 재정에 포함되더라도 통계만 달라질 뿐 대부분 경영이 안정돼 있어 실질적인 국민부담률 등에는 영향을 주지 않게된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9-1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