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인구·재해 환경평가제 내년 상반기 폐지 잠정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상반기부터 인구·재해·교통 등 3개 영향평가제도가 폐지돼 기업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감사원은 14일 청와대 정책실과 지속가능발전위원회·규제개혁위원회 등과 ‘4대 영향평가제도 개선방안’ 회의를 갖고 ▲환경영향평가제도는 그대로 유지하되 평가항목을 현행 23개에서 16개로 축소 ▲인구·재해·교통영향평가제도는 폐지하는 방안을 잠정 확정했다고 밝혔다.

감사원 관계자는 “다음달 중 감사위원회를 열어 폐지방침을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원이 이번에 4대 영향평가제도를 대폭 손질키로 한 것은 각종 영향평가제도가 중복 운영되면서 연간 최소 수조원의 기업부담이 추가로 발생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5-09-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