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 물들이는 여덟 빛깔 우리 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한복판으로 정원 소풍 갈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토박이 가게 한자리에 모였다…13일 ‘성북로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상계한신1차·2차 재건축 주민설명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지하철 2호선의 경북 경산시 연장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대구시와 경북도, 경산시는 오는 28일 경산시청에서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2호선 종점인 대구 사월동에서 경북 경산시 대동(영남대)까지 3개역 3.32㎞ 구간을 추가로 건설하는 것이다.

지난 5월 3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들 자치단체들은 이날 실시협약을 통해 지하철 연장에 대한 사업비 분담률과 건설 주체 등을 합의할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국비(60%)를 제외한 나머지 사업비 중 대구시 20%, 경산시 14%, 경북도 6%로 분담 비율을 정하고, 설계·건설·운영주체는 대구시가 맡는다는 내용을 담게 된다.

대구시는 내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07년 착공,2012년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한동수 대구시지하철건설본부장은 “대학이 밀집된 경산지역으로 대구지하철이 연장되면 학생들의 통학 편의는 물론 대구 경제권 확산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지하철 3호선(북구 칠곡∼수성구 범물 23.95㎞) 조기 건설과 관련, 대구시는 기본설계비 30억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해 놓고 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5-10-25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