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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공연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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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을 이용해 화∼금요일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펼쳐졌던 각 종 공연들이 이달 11일까지 마무리된다.

서울문화재단(대표 유인촌)은 1일 ‘2005 일상의 여유’ 공연을 오는 11일 ‘박학기와 라이어 밴드’공연을 끝으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11일부터 계속돼 온 ‘일상의 여유’는 지금까지(1일 현재) 55회 공연을 마쳤고 매 공연마다 평균 400∼500명의 시민들이 관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달에는 2일 재활용 기구로 타악을 연주하는 ‘재활용+상상놀이단’의 공연을 비롯,8일 퓨전 국악팀 ‘크레용’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일상의 여유’는 내년 4월 재개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sfac.or.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02)3789-2148.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5-11-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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