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광주시 북구 매곡동 전남도공무원교육원 안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강당에서 적십자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응급처치 경연대회가 열린다.
적십자사측은 2일 “이번대회는 ‘적십자 응급처치 생명을 구한다.’라는 주제로 지역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숨은 실력을 겨룬다.”고 말했다. 경연은 초·중·고·대학생과 일반부로 군인·소방관·경찰관·봉사원 등 100여개팀 1000여명이 겨룬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오는 6일 광주시 북구 매곡동 전남도공무원교육원 안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강당에서 적십자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응급처치 경연대회가 열린다.
적십자사측은 2일 “이번대회는 ‘적십자 응급처치 생명을 구한다.’라는 주제로 지역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숨은 실력을 겨룬다.”고 말했다. 경연은 초·중·고·대학생과 일반부로 군인·소방관·경찰관·봉사원 등 100여개팀 1000여명이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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