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의 경우 현재 평균 5명에서 4명으로 줄고, 초등학교는 9명에서 7명, 중·고교는 10명에서 8명 수준으로 각각 낮춰진다. 교육청은 이를 위해 내년에 유치원 2학급, 초등학교 16학급, 중학교 10학급, 고등학교 15학급 등 모두 43개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할 계획이다.
[수도권플러스] 인천, 특수학급 학생수 줄이기로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시내 일반학교의 장애학생 수용을 위한 특수학급 학생수를 하향조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학교별로 5∼10명 정도인 특수학급의 학생수는 2008년까지 4∼8명 수준으로 조정된다.
2005-11-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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