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의 경우 현재 평균 5명에서 4명으로 줄고, 초등학교는 9명에서 7명, 중·고교는 10명에서 8명 수준으로 각각 낮춰진다. 교육청은 이를 위해 내년에 유치원 2학급, 초등학교 16학급, 중학교 10학급, 고등학교 15학급 등 모두 43개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할 계획이다.
유치원의 경우 현재 평균 5명에서 4명으로 줄고, 초등학교는 9명에서 7명, 중·고교는 10명에서 8명 수준으로 각각 낮춰진다. 교육청은 이를 위해 내년에 유치원 2학급, 초등학교 16학급, 중학교 10학급, 고등학교 15학급 등 모두 43개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