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은 내년 1월10일 중랑구민회관을 시작으로,11일 은평구민회관,16일 구로구 연세중앙교회,18일 노원구민회관에서 순회 연주회를 가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직 구청들과 협의 단계여서 연주회 일정이 모두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입장료는 무료로 하거나 많아도 5천원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책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수도권플러스] 서울시향 구청 순회 연주회
서울시는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씨가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내년 1월부터 서울시내 구청을 돌며 연주회를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2005-12-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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