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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한강에서 알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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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아 한강시민공원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풍성한 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강시민공원은 여의도지구와 잠실지구 빙상장에서 2월 중순까지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야외스케이트장과 눈놀이장을 운영한다.

한강에서 겨울을 보내는 철새들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한리버랜드는 다음달 28일까지 유람선을 타고 여의도∼밤섬∼양화대교∼여의도 구간을 돌며 겨울철새를 관찰하는 ‘철새 탐조 유람선’을 운행한다. 조류 전문가들의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고 ‘한강에 사는 겨울 철새의 사진전’도 볼 수 있다.

한강 밤섬 철새 조망대에서도 다음달 28일까지 철새를 관찰할 수 있다.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조망대에 설치된 고배율 망원경과 쌍안경으로 원앙과 청둥오리, 흰죽지 등 철새 20여종을 관찰할 수 있다.

이밖에 선유도 공원에서는 매주 수·목요일에 볏짚으로 공예품을 만들고 현미경으로 수생식물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는 매주 화요일 나뭇조각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6-01-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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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