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도권플러스] 정신장애 자활 클럽하우스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내년말까지 20억원을 들여 정신장애인들의 자활과 사회복귀를 돕는 ‘클럽하우스(Club House)’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클럽하우스는 성북구나 서초구에 지상 2∼3층, 연면적 300∼400평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며, 카페테리아, 클럽활동 공간, 직업훈련 및 취업 상담 시설 등을 갖추고 공동체 활동과 사회 적응 및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장애인의 사회 복귀를 돕게 된다. 또 클럽하우스는 인근 주민들에게도 장애인들을 지역 사회에 융화시키는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2006-01-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