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성항공 다시 날갯짓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분과 경영난 등으로 운항이 중단됐던 국내 최초의 저가항공사 한성항공이 14일부터 운항을 재개한다.

한성항공은 1일 안전운항을 위한 부품 등을 확보하고 청주∼제주간 운항을 재개키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항공사 관계자는 “중단 이전 하루 2차례 운항하던 것을 오전 1차례, 오후 2차례 등 모두 3차례로 늘려 재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성항공은 내분 등으로 지난해 12월19일부터 운항이 중단됐었다. 경영권을 둘러싸고 내분이 일자 ‘경영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하는 진통을 겪어왔다.

경영도 매달 2억∼3억원의 적자가 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총부채액은 매월 1억원인 항공기 임대료 등 1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이 100여명인 한성항공은 프랑스 ATR사로부터 항공기 1대를 임대, 지난해 8월31일부터 청주∼제주에 취항했으나 3개월여만에 중단됐다.

관계자는 “대책위에서 경영정상화를 위해 70억원을 들여온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다음달 ATR기 1대를 추가로 들여와 김포∼제주나 일본 등 국제선에 투입하면 적자폭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2-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