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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행정 ‘직무대행 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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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와 법정다툼 등이 얽혀 울산 행정이 직무대행 천하다.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남·동·북구 3개 구와 시교육청이 수장 부재로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된다.

울산 남구는 2선인 이채익 구청장이 지난 14일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뒤 16일 구청장직을 사퇴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부구청장이 구청장 직무를 대행한다. 앞서 동·북구는 민주노동당 소속 이갑용·이상범 두 구청장이 직무유기혐의로 지난해 11월부터 구청장 직무를 정지당했다.

두 구청장은 공무원노조 파업참여 공무원에 대해 징계요구를 하지 않아 직무유기혐의로 고발돼 지난해 11월24일 1심과 지난 3일 2심 재판에서 집행유예 선고를 받아 3개월 가까이 부구청장이 구청장 직무를 대행하고 있다.

또 교육청은 김석기 교육감이 지난해 8월 취임 다음날 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됐다가 풀려났으나 지난해 12월13일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직무가 정지됐다. 대법원 확정판결 때까지 교육수장이 없는데다 직무를 대행해 오던 부교육감마저 경남지역 기초단체장 출마를 위해 17일 명예퇴직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6-02-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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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