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플라자는 이달 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다시 보는 서울여성영화제’를 개최,2004·2005년도 서울여성영화제 출품작 8편을 무료 상영한다. 상영 영화는 ‘끔찍하게 정상적인’‘부비걸’‘신생악몽’‘폴레케’ 등으로 관람 희망자는 서울여성플라자 홈페이지(www.seoulwomen.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810-5032.
2006-03-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