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수도권플러스] 이달말까지 ‘악기와 옹기’ 전시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이달말까지 북촌 헌법재판소 맞은편의 서울무형문화재 교육·전시장에서 ‘악기와 옹기’전시회를 연다.

전시회에서는 가장 청아한 소리를 낸다는 국수무늬기법을 복원해 만든 김복곤(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8호 기능보유자)씨의 15현 가야금과 향비파를 볼 수 있다. 또 국내 유일의 푸레옹기(유약을 입히지 않은 질그릇) 제작기능(〃·제30호기능) 보유자인 옹기장 배요섭씨의 어문 항아리와 요강 등도 전시된다. 또 셋째, 다섯째주 금·토요일에는 김씨와 배씨가 직접 작품 제작 과정을 보여주기도 한다. 문의 (02)3707-9431.

2006-04-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