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앞산에 다목적공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 앞산 일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다목적공원이 조성된다.

12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2008년까지 대명동 빨래터와 순환도로 일원 2만 7000여평에 95억원을 투입, 조각공원과 분수대 등 조경시설과 함께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체력단련장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꾸밀 예정이다. 또 건강지압길과 산책로, 주차장, 휴게소 등도 만들 계획이다.

앞산먹거리 마을, 대덕문화전당, 두류문화예술회관 등과 연계하는 문화관광벨트로 개발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우선 빨래터 부지 3700여평에 사업비 28억원을 들여 내년 2월까지 다목적공원 1단지를 만들기로 하고 이날 기공식을 가졌다. 관계자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앞산공원에 다목적공원이 들어서면 시민들의 여가활용은 물론 지역 상권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6-04-1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