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달까지 ‘안면송 숲’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최고 소나무 군락지인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 소나무숲이 조성된다.

충남도는 다음달 말까지 안면도로 진입하는 신·구 연륙교 사이에 있는 3000평의 도유지에 ‘안면송(安眠松) 전통숲’을 만든다고 14일 밝혔다. 이곳에는 안면도에서 선발된 높이 10∼15m의 안면송 307그루가 식재되고 소나무밑에 해당화 2600그루와 잔디가 심어진다.6억원이 든다. 안면도 소나무는 붉은 색을 띠고 곧게 뻗은 줄기가 아름다운 적송으로‘안면송’이란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해 안면도 소나무숲은 세계식량농업기구(FAO)로부터 ‘우수경영사례 산림’으로 선정돼 진가를 뽐냈다.

도는 2014년까지안면도 소나무숲 3000여㏊ 가운데 섞여있는 87㏊의 리기다소나무를 모두 안면송으로 바꿀 계획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4-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