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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작년 자전거 사고사망 49명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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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에 대한 안전사고가 급증하면서 안전교육과 운행법규 위반 단속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자전거관련 교통사고는 모두 1014건으로 전년도의 445건에 비해 두배 이상 늘었다. 사상자도 크게 늘어 2004년에 21명이 사망하고 455명이 부상한 데 비해 2005년에는 사망자 49명, 부상자 1071명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자전거가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하고 도로주행시 교통법규에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자전거는 도로주행시 일반차량과 같이 수신호로 좌·우회전 등 진행방향을 알려야 하며, 자전거를 타고 건널목을 건너거나 도로에서 역주행하면 1만∼3만원의 범칙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또 교통법규를 무시하고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차량과 사고가 날 경우 자전거는 ‘가해차’로 간주돼 경찰 조사와 보험처리 등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전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6-05-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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