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5일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국·공립 보육시설 35개소를 확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144억원을 들여 국·공립시설 비율이 높은 평택과 군포, 광주, 안성, 과천, 의정부, 남양주, 파주시 등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보육시설을 신설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에도 167억원을 투입, 국·공립 보육시설 41개를 신설했다.
2006-05-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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