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아파트 매매가는 0.49% 올랐고, 전세가는 0.37% 상승했다. 항동 라이프비취 45평형 매매가는 3500만원 정도,21평형 1200만원 정도 올랐다. 오류동 신동아 23평형 전세가는 500만원 안팎 상승했다. 부천 매매가는 0.17%, 전세가는 0.54% 상승했다. 원미동 두산 33평형 매매가는 1500만원, 상동 삼익 32평형 전세가는 2000만원 안팎 올랐다.
고양시 매매가는 1.37% 뛰었고, 전세가도 0.38% 올랐다. 마두동 금호·한양 31평형 매매가는 7500만원, 화정동 부영 59평형은 1억 4000만원으로 크게 뛰었다. 백석동 국제·한진 32평형 전세가는 1000만원 안팎 상승했다.
파주시 매매가는 1.21% 크게 뛰었고, 전세가는 0.63% 상승했다. 교하읍 현대 32평형 매매가는 2000만원, 벽산 68평형은 9000만원으로 올랐다.
의정부 매매가는 0.33% 빠졌고, 전세가는 0.05%로 미미하게 올랐다. 용현동 건영 33평형 매매가는 800만원 안팎 내렸다. 양주·남양주는 매매가가 0.85% 올랐지만, 전세가는 1.75% 큰 폭으로 뛰었다. 평내동 중흥S클래스 31평형 매매가 및 전세가가 각각 1000만원 상승했다. 구리시 매매가는 0.04% 상승했고, 전세가는 0.83% 올랐다. 인창동 주공 26평형 전세가가 1000만원 정도 뛰었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6년 5월17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