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에서 예방으로… 세계가 인정한 강남의 마약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대·獨 프라운호퍼 공동연구소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적 응용기술 연구기관인 독일 프라운호퍼 IFAM연구소가 부산에 들어섰다.

부산대와 프라운호퍼 IFAM연구소는 22일 부산대 장전동 캠퍼스에서 ‘PNU-IFAM 국제공동연구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연구진들은 재료물성 분야, 재료합성 분야, 공정자동화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시작하며 앞으로 첨단 성형기술 등 생산기술로 연구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소재 분야에서 해외 전문연구소가 국내에 들어오기는 처음이다.

부산시는 이 연구소가 동북아시아 첨단 기계부품소재 분야의 연구중심으로 성장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인 기계부품소재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구소는 국·시비, 산업체 위탁 연구비, 대학재원 등으로 운영되며 시는 올해 5억원을 지원한다.

독일 북부 브레멘에 있는 프라운호퍼IFAM 연구소는 연구결과물에 대한 산업체 기술이전과 벤처기업창업에 도움을 주는 산학 응용연구기관으로 유명하며 접학공학분야에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6-5-23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민이든, 민원이든, 동작 is 뭔들 [현장 행정]

류삼영 구청장 주2회 ‘소통데이’

“서대문의 가장 큰 자산은 9개 대학”… 이대 공학

‘공대 출신’ 박운기표 대학연계교육

경비원 취업 준비, 마포와 함께하세요

40명에 무료 법정교육·취업 지원

은평 중장년 온라인 창업역량 ‘커짐’, 인생 2막도

40~64세 ‘다시온창업스쿨’ 모집 김미경 구청장 “중장년에 새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