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대·獨 프라운호퍼 공동연구소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적 응용기술 연구기관인 독일 프라운호퍼 IFAM연구소가 부산에 들어섰다.

부산대와 프라운호퍼 IFAM연구소는 22일 부산대 장전동 캠퍼스에서 ‘PNU-IFAM 국제공동연구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연구진들은 재료물성 분야, 재료합성 분야, 공정자동화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시작하며 앞으로 첨단 성형기술 등 생산기술로 연구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소재 분야에서 해외 전문연구소가 국내에 들어오기는 처음이다.

부산시는 이 연구소가 동북아시아 첨단 기계부품소재 분야의 연구중심으로 성장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인 기계부품소재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구소는 국·시비, 산업체 위탁 연구비, 대학재원 등으로 운영되며 시는 올해 5억원을 지원한다.

독일 북부 브레멘에 있는 프라운호퍼IFAM 연구소는 연구결과물에 대한 산업체 기술이전과 벤처기업창업에 도움을 주는 산학 응용연구기관으로 유명하며 접학공학분야에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6-5-23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