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지정된 강릉 단오제가 오는 29일부터 새달 2일까지 강릉 단오문화관 등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강릉시는 25일 이번 단오행사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걸작에 등재된 국내 종묘제례악, 판소리는 물론 세계 무형문화재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29일부터 닷새간 강릉 단오제
“천년의 어울림, 강릉단오제 공연 보러오세요.”
2006-05-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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