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국내 여권 발급기관은 29곳에서 32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외교부는 또 민원인이 여권을 원하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여권택배 서비스의 전국 확대 실시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이에 따라 국내 여권 발급기관은 29곳에서 32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외교부는 또 민원인이 여권을 원하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여권택배 서비스의 전국 확대 실시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