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도 지사용 관사등 1억원 들여 수리 ‘빈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도가 1억여원을 들여 도지사 등의 관사를 수리하고 나서 최근 추세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8일 도에 따르면 지난달 초부터 모두 1억 790만원을 들여 대전시 중구 대흥동 도지사 및 행정·정무부지사 3개동 관사를 수리하고 있다.25일까지 관사의 도배·장판과 급수시설, 보일러 등을 고칠 계획이다.

이들 관사는 1932년 공주에서 대전으로 도청을 이전할 때 지어졌다. 도지사 관사는 부지 1025평에 건평은 지상 2층에 115평 규모다. 행정·정무부지사 관사는 각각 54평,41평이다.

전체 수리비 1억여원 가운데 도지사 관사에 5000여만원이 들어간다. 이번 공사는 선거 전 공사에 착수했다. 이완구 충남지사 당선자는 선거직후 관사를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도 관계자는 “누수가 심하고 난방시설이 낡아 일찌감치 수리하려 했는데 심대평 전 지사가 살고 있어 미뤄오다가 사퇴한 직후 공사에 나섰다.”며 “새로운 당선자가 ‘고치지 말라.’고 말했지만 이미 공사 중인 상태여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6-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