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엠은 16일 “제조공장이 있는 나주지역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꿈과 재미, 탐구력을 높이기 위해 과학캠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과학캠프는 수학·과학·생물 등 기초과학에 대한 다양한 실험과 실습을 통해 창의성을 키우고 첨단과학 관련 영상물 상영 등으로 꾸며진다. 강사는 미국 3M 본사 연구원과 현직 과학교사들이 맡는다.
대상은 나주지역 초등학교 5,6학년생 80명이고 참가비는 없다. 강의는 KT(한국통신) 나주수련원에서 오는 8월5일부터 7일까지이다. 접수는 16일부터 새달 12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3m.co.kr)로 들어와 사이언스 캠프를 누르면 된다. 발표는 7월19일.
나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