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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사무관들 ‘엑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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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동력’ 정책의 핵심축인 정보통신부 사무관들이 다른 부처로 떠나고 있다. 올해 들어 10명 정도가 자리를 옮겼다. 조직 내부는 ‘엑소더스’로 표현할 만큼 술렁거리고 있다.

7일 정통부에 따르면 최근 행정고시 44∼46회 출신 3명이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 기획예산처로 옮겼다. 팀장(과장) 보직을 받기 직전 기수인 40∼41회 출신도 연초부터 외교통상부, 금융감독위원회, 방위사업청 등으로 옮겨 모두 10명 정도가 정통부와 인연을 끊었다. 이들 대부분이 ‘정보기술(IT) 붐’을 업고 정통부에 들어온 유능한 중견 관리들이다.

이들이 떠나는 것은 불안한 조직의 미래 때문으로 보인다. 연말로 예정된 정통부 산하 우정사업본부의 청 승격은 물론 내년에는 장관급인 통방통합기구도 발족돼 정통부 업무가 상당수 이들 기관으로 떨어져 나간다. 그동안 ‘IT 황금기’를 구가하던 정통부의 위상이 떨어지는 셈이다. 조직이 축소되면 IT 산업이 뜰 때 행시 출신을 많이 뽑은 기수는 승진 경쟁이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다. 현재 40회는 16명,41회는 21명이다. 막내인 48회까지 합치면 90여명이나 된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6-9-8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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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