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숭인동 지구단위계획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계천 옆 숭인동 일대의 개발계획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13일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종로구 숭인동 200의16 일대 6만 6000여평(21만 8280㎡)의 ‘숭인 제1종지구단위계획’을 수정·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청계천에 접한 이 일대는 황학동 주택재개발지역과 왕십리뉴타운에 가까운 데다 지하철 1·6호선 동묘역과 2·6호선 신설동역 사이의 이중 역세권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상업지역으로 용적률은 800% 이하로 적용되지만, 공공시설부지 등을 제공하면 최고 1000%의 용적률이 적용된다. 건물 높이는 청계천 옆이 최고 80m 이하, 왕산로 및 난계로 옆이 70m 이하, 다산로 옆은 60m 이하, 이면부는 50m 이하, 동묘 및 학교 주변은 30m 이하다. 다만 구역 안에 삼일아파트 상가 이주대책과 관련, 세입자에게 상가 분양권을 제공하는 등 공공 기여를 하면 최고 14m까지 인센티브가 주어져 청계천 옆은 최고 94m의 고층 건물 건축이 가능해진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9-15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