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주비 LTV 70% 확대해달라…정비사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히어링 루프로 소통 빈틈 메운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프랑스 거리음악축제’…수교 140주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전북도, 학교서 탄산음료 판매금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부터는 전북도내 일선 학교 매점과 자동판매기에서 콜라·사이다 등 탄산음료가 모두 퇴출된다. 전북교육청은 18일 청소년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내년부터 도내 모든 초·중·고에서 탄산음료 판매를 금지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탄산음료를 마시는 청소년은 그러지 않은 경우에 비해 에너지와 지방 섭취량이 높고 칼슘 섭취량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탄산음료 판매를 중지한 학교는 과일주스 등으로 메뉴를 대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6-09-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