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군은 내년 1월초부터 ‘여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시책을 마련, 시행키로 했다. 20개 시책을 마련, 매달 둘째주 금요일을 가족의 날로 정해 자녀와 대화하기를 비롯해 가사일 돕기 등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정했다. 여성취업 활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여성전용 취업창구를 개설해 적극적으로 일자리도 창출해 주기로 했다.
2006-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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