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2시 보건소 제1건강교실에서 중대용산병원 신경정신과 전문의 민경준 박사를 초빙해 ‘우울증 예방´강좌를 진행한다.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용산구 보건소는 오랫동안 가정에서 돌본 정신장애인이 치료 기회를 얻어 사회에 복귀하도록 성인·소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06-9-26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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