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관계자는 “저소득층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는 치매 대책을 중산층 치매노인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서울의 치매노인 6만 2500명 가운데 20%인 1만 2500여명이 중증 치매노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6-10-18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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