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선정된 용역업체와 토공 관계자, 뉴타운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시청에서 용역착수 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 토공이 48억원을 들여 추진 중인 조사설계용역은 기본구상 수립, 지구단위 계획, 에너지 사용 및 조경계획 작성 등으로 이뤄지며 용역기간은 오는 2010년 1월까지 42개월이다.
안성 뉴타운은 옥산동 일원에 인구 5만 9000여명이 거주하는 자족형 신도시로 조성될 계획인데,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승인 절차 등을 거쳐 2009년 6월쯤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