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을 마련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경기도 승인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내손·포일지구 1구역과 고천·오전지구 1-1,1-2구역, 부곡지구 1-1,1-2구역 등 24만 9000여㎡(5곳)는 1단계로 내년 하반기부터 개발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내손·포일지구 2구역과 고천·오전지구 2,3-1,3-2구역, 부곡지구 3구역 등 29만 2000여㎡(5곳)는 2단계로 2009년부터 개발될 예정이다.
건폐율은 지구별로 50∼80%가 적용되며, 용적률은 상업지역인 고천·오전 1-1구역만 800% 이하이고 나머지는 230∼280% 이하가 각각 적용된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