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의왕 낙후지역 54만㎡ 재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의왕시의 노후 주택 밀집지역 10곳 54만 1000여㎡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2010년까지 2단계로 나눠 개발될 전망이다.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을 마련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경기도 승인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내손·포일지구 1구역과 고천·오전지구 1-1,1-2구역, 부곡지구 1-1,1-2구역 등 24만 9000여㎡(5곳)는 1단계로 내년 하반기부터 개발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내손·포일지구 2구역과 고천·오전지구 2,3-1,3-2구역, 부곡지구 3구역 등 29만 2000여㎡(5곳)는 2단계로 2009년부터 개발될 예정이다.

건폐율은 지구별로 50∼80%가 적용되며, 용적률은 상업지역인 고천·오전 1-1구역만 800% 이하이고 나머지는 230∼280% 이하가 각각 적용된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10-25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