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 강동구민회관 목요예술무대에 모차르트가 열두살 때 작곡한 ‘바스티앵과 바스티엔’을 올린다. 원작은 장 자크 루소의 ‘마을의 점쟁이’인데 모차르트가 오페라로 각색한 작품이다. 오는 30일부터 구청 홈페이지 문화포털사이트(culture.gangdong.go.kr)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입장료 5000원. 문화체육과 480-1410.
2006-10-27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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