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자치경찰 내년3월 현장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에서 처음 탄생한 제주 자치경찰이 내년 3월 본연의 업무를 위해 현장에 투입된다.

제주도는 다음달 국가경찰과 업무협약을 체결, 제주 자치경찰이 맡게 될 고유업무를 확정하고 내년 3월부터 자치경찰을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국가경찰 경력직원 38명으로 출범한 제주 자치경찰은 지난 8월 45명의 자치순경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내년 2월 교육·훈련을 마치고 일선에 배치된다.

제주 자치경찰의 고유업무로는 ▲주요 관광지 및 대규모 행사장 주변의 기초질서 단속 ▲관광지와 주요지역 행사장 인근의 교통정리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장 주변 경비업무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치경찰은 국가경찰과 업무협약 체결 후 신규채용 순경들이 배치되기까지 가상훈련 등을 통해 고유업무 추진을 준비할 계획이다.

내년 초 나머지 인력을 충원, 전체 127명의 정원을 채운 뒤 도본청에 1개 자치경찰단과 행정시 2곳에 각 1곳씩의 자치경찰대 편제로 내년 하반기 정상 가동하게 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6-11-16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