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양주시에 따르면 자원회수시설은 1만 3000여평 부지에 다이옥신 배출을 최소화하는 열분해용융 방식의 소각장과 재활용 선별장을 갖춰 오는 2009년 완공된다. 이곳에선 양주와 동두천에서 발생하는 하루 200t의 폐기물을 소각 처리하게 된다. 고철 등은 열분해 과정을 거쳐 회수된다.
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2일 양주시에 따르면 자원회수시설은 1만 3000여평 부지에 다이옥신 배출을 최소화하는 열분해용융 방식의 소각장과 재활용 선별장을 갖춰 오는 2009년 완공된다. 이곳에선 양주와 동두천에서 발생하는 하루 200t의 폐기물을 소각 처리하게 된다. 고철 등은 열분해 과정을 거쳐 회수된다.
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