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 중앙민간투자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 안에 민간사업자 모집공고를 해 내년 7월 안에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460여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되는 박물관 건립 예산 확보가 어려워 건립이 늦어짐에 따라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에 용역을 맡겨 시립박물관 건립 BTL 타당성을 검토하고 사업 기본계획을 세웠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6-12-1 0:0: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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