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은인사 명암 2題] 구원군 얻은 박명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 내정자는 오는 11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치러야 한다. 걱정거리는 ‘보은인사’ 논란이다.5·30 지방선거 때 경북지사 후보로 낙선했다가 행자부 장관에 내정됐기 때문이다. 야당, 특히 한나라당의 매서운 추궁이 신경쓰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예상치 못하게 ‘우군’이 생겼다.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이 적극 돕고 나선 것이다. 여권의 기피 인물인 강경보수파란 점에서 더욱 이채롭다.

김 의원은 1988∼89년 총무처 장관으로 재직했다. 당시 행정고시 수석 출신인 박 내정자가 비서실장으로 보좌했다. 박 내정자의 능력을 눈여겨봤던 김 의원이 이번에는 ‘박명재 칭찬’을 자청한 것이다.

김 의원은 국회 행자위 소속인 몇몇 동료 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배려’를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행자위원은 “김 의원이 박 내정자를 굉장히 좋게 본 것 같다.‘인사청문회에서 혼낼 것은 혼내되 잘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6-12-6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