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항만배후단지 614만평 개발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1년 전국의 항만개발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6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다. 반면 2015년까지 5조 8381억원이 투자돼 항만배후단지 614만평이 개발된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열린 중앙항만정책 심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2006∼2011년 전국항만 기본계획 수정계획과 항만배후단지 종합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해양부는 2001년 전국 항만별 물동량 예측 결과에 따라 2011년까지 전국 항만의 총선석 수를 364개로 늘리겠다는 기본계획을 짰다. 하지만 2011년 물동량이 2001년 당시 예측치보다 전체 항만은 7%, 컨테이너 항만은 9%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본계획을 수정,2011년까지 개발선석을 애초 계획(364선석)보다 60선석 줄이기로 했다.

2011년까지 개발선석 수가 가장 많이 줄어드는 곳은 19선석이 줄어드는 평택·당진항이며, 광양항은 12선석, 보령항 9선석, 부산항 6선석, 울산항과 목포항 각각 5선석, 군산·장항항과 대산항 3선석, 인천항은 2선석이 각각 줄어든다. 반면 해양부는 크루즈 터미널 설립과 항만 배후단지 등을 개발한다.

이를 위해 우선 부산항 신항, 광양항, 인천항, 평택·당진항, 울산항, 목포항, 포항항, 마산항 등 8개 항만에 대해 2015년까지 재정 1조 8377억원, 민간자본 4조 4억원을 투자해 배후단지 614만평을 지정, 개발키로 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12-29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