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자랑거리·옥에 티 찾아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의 자랑거리, 서울의 옥에 티를 찾아라.’

서울시는 17일부터 홈페이지(seoul.go.kr)에 자랑할 만한 서울의 멋이나 고쳐져야 하는 서울의 결점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서울의 자랑거리’와 ‘옥에 티’ 코너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 코너는 지난해 말 서울시가 진행한 ‘천만상상 오아시스’의 시정 아이디어 중 양희순(50)씨가 제안한 ‘옥에 티 찾기’를 보완한 것이다.

양씨는 “세계인이 찾는 ‘명품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울의 결점을 찾아 개선할 필요가 있다.”면서 “카메라폰이나 디지털카메라로 결점을 찍어 자유롭게 공유하는 코너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서울시는 여기에 자랑거리를 함께 알리는 콘텐츠를 추가했다.

서울시는 빠르고 정확한 개선이 필요한 ‘옥에 티’ 코너는 전자민원 처리절차에 따라 소관부서, 기관에서 공식적으로 답변을 처리·공개하고, 신고내용에 대한 처리사항을 이메일,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등으로 통보할 방침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16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