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비를 합쳐 120여억원의 사업비(건축비 99억원)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짓는다. 또 범서읍 천상리에는 사업비 75억원을 들여 지상 2층 규모의 문화예술회관을 오는 상반기안에 착공한다.
앞서 해맞이 명소인 서생면 간절곶 인근 서생리 산 21의1 일대에는 2005년 2월 197억원을 들여 주경기장을 비롯한 스포츠 파크 건립 사업을 착공, 오는 4월 준공된다.
이밖에 간절곶에 야외공연장, 온양읍에 소규모 운동장이 곧 착공되는 등 곳곳에 크고 작은 문화·체육시설이 확충된다.
2007-1-30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