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예산 1850억 절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일 민간기업 경영기법을 도입한 ‘계약심사제’를 통해 지난해 185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한강 다리 1개를 건설할 수 있는 금액으로 서울시는 지난 4년간 모두 6324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연도별로는 2003년 656억원,2004년 2463억원,2005년 1355억원이다.

계약심사제는 민간의 원가절감 기법을 행정에 접목시킨 것으로 각종 공사 발주나 물품 구매 전에 전문부서가 원가절감 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이를 적용하는 제도다. 지난해의 경우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흙의 재활용, 교량 건설시 불필요한 공정 제외 등을 통해 원가를 절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2-2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