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눔 발전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태양광 발전소의 최적지로 손꼽히는 전남 무안반도에 햇볕으로 전기를 만들어 남을 돕는 ‘나눔 발전소’가 들어선다.

14일 서울에 본부를 둔 환경운동단체인 ‘에너지 나눔과 평화(이사장 김정욱 서울대교수)’에 따르면 무안군에 제1호 태양광 발전소를 세워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다.

발전소 규모는 300㎾급. 땅값(3000평)을 포함해 건설비는 24억원으로 잡혀 있다. 오는 5월까지 시민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모금운동과 함께 다양한 문예전시회 등으로 5억원 이상을 모은다는 각오다. 부족한 돈은 정부융자금과 시중은행에서 저리로 빌린다. 완공은 8월쯤이다. 이 단체는 태양광 발전소 가동 이후 4∼5년 동안 전기를 판 수익금을 종잣돈으로 삼는다. 이 돈으로 전기나 가스가 끊긴 빈곤층 1600가구에 도움을 준다. 또 아프리카 등 가난한 나라에 풍력발전기 등을 보내준다. 홈페이지(www.energypeace.or.kr).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7-2-1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