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 ‘친환경 인증’ 부추 기준치 초과 농약 검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친환경 농산물인증을 받은 농산물에서기준치를 초과한 농약이 검출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반여농산물도매시장에서 경매 대기 중인 농산물 5종에 대해 잔류농약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친환경 농산물로 인증을 받은 방울토마토와 일반농산물인 부추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농약이 검출됐다고 23일 밝혔다.

방울토마토에서는 저독성 살균제인 디에토펜카브가 저농약농산물 인증기준 0.15ppm의 3배를 초과한 0.5ppm이 나왔고 부추에서는 살충제 다이아지논이 허용치 0.1ppm의 5배인 0.5ppm 검출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2-24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