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을 연 ‘OK민원센터Ⅱ’는 구청내 여권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민원실은 100여 평 규모로 카페처럼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50여석의 넓은 대기석을 만들었다.
박성중 서초구청장은 “여권택배제 및 여권신청 인터넷 예약제, 문자서비스 등을 확대 운영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민원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OK민원센터는 구청에서 처리하고 있는 모든 제증명을 통합발급하고 모든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해 전국 35개 행정기관이 벤치마킹하는 등 성공한 행정사례로 꼽히고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