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역을 동부·서부·강서·강남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대원 200명을 선발한다. 이들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 제안 ▲자전거 이용이 가능한 도로 발굴 ▲자전거 보관소 및 대여소 등 장소 선정 ▲자전거 정책의 보완·발전을 위한 워크숍 등에 참여한다.
시민패트롤에 동참을 원하는 시민은 14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자전거 시민 패트롤 모집’ 배너를 클릭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신청하면 된다. 참여율이 높은 대원에게는 상품권 등을, 우수 의견 제시자에게는 의견 채택료를 지급한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